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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s' Capitalism

 Boys' Capitalism

누가 뭐라해도 내 기분이 제일 중요하지만 그러려면 잔고도 충분히 "ACCOUNT CARE"되어야 하는 세상. 히힛 부럽지 머니건 발싸 꼬우면 돈 벌든가 >_< 성공한 래퍼들이 아메리칸 드림을 쟁취한 이야기는 신화처럼 구전되기 시작하며 어느새 장르적 표본이 되었다.

이런 탓에 실제로는 돈 없는 가난한 뮤지션마저 자기 암시를 걸며 새로운 영혼을 구축하는 모습을 보면 파란 약이 부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기 바라는 애틋함. 내가 이렇게 화가 났다.

내가 이렇게 돈이 많다. 내가 이렇게 우울하다.

-의 서사들마저 진부해지고 지나친 환상과 연민에 불과하다고 비꼬기 시작할 즈음, Nourished by Time - Daddy 볼티모어 지하실에서 행해지는 자본주의 논평은 소박하다 못해 정직한 내용들에 신선함을 안겨준다. 관계 유지에 있어서도 돈의 무게가 가져다 주는 격차에 눈물 콧물 흘리는 와중 꾸역꾸역 살아는 있어야 하기에 입에 뭐라도 쑤시긴 하지만은...

아무리 그래도 붕어빵 하나에 천 원인 ...

# Astronaut01 # NourishedbyTime

원문 링크 : Boys' Capital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