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을 듣고 어떤 반응을 보이느냐에 따라서도 호들갑과 비난이 한 끗 차이로 갈라지니... 주체와 객체의 정보를 단정짓는 일이 조심스러워진 과도기.
캔슬 컬처가 난무하는 요즘엔 특히 피곤하게 느껴지는 기조이다. 그래서인지 차라리 분명하면서도 유쾌한 음악이 되려 반갑더라구...
근데 그 와중에 자조적인 건 뭔 줄 알아? 환기가 필요한 건지 나이가 든 건지 헷갈려 ㅠㅠ 힝 LOVE & PEACE!
Zolita - Small Town Scandal 음모론은 아니잖아~ 한잔 해 이 분 인터뷰를 좀 찾아봤는데 인자강 모멘트 많아서 재밌음 Katy Perry - Woman's World 기념비적 재앙이라는 엄청난 혹평을 받고 있지만 하나부터 열까지 뻔뻔할 정도로 뻔해서 오히려 재밌게 들음 암만 봐도 고도의 전략인 느낌인데ㅜ 대중은 냉정하다... 나름 2분 후반대를 고수해 트렌디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ㅋㅋ 아래 곡은 뜬금 없지만...
Sophie Ellis-Bextor - Murder on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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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her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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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_ALL_DAS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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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eEllisBex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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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l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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