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매일 러닝으로 땀을 빼며 멘탈을 관리하고 있어요. 나의 건강한 멘탈을 위한 활동을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런린이 승급전 파블로프의 개처럼 러닝과 관련된 키워드를 보면 눈이 돌아가고 있어 그 전에도 이따금씩 달리기를 하긴 했지만 좀 더 본격적인 취미 생활로 발을 들여야겠다고 다짐한 건 지금 생각해도 정말 신기한 일이야 ㅋㅋ 근데 단점이 있음 자신감이 절제가 안 돼서 괴상한 루틴이 생겼어 자기애 맥스 키라키라 [오만] ↓ 슬슬 내 자신이 창피함 [수치] ↓ 세상에 쉽게 얻어지는 거 1나도 업음 [겸손] ↓ 열심히 살아야지...
[인내] 유산소를 꾸준히 하다 보니 근력 운동에도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 단계라 20대 끝나기 전에는 몸을 만들어 바프를 찍어볼까 나도 온팬 계정이나 만들어볼까 ㅎㅎ 넝담~ㅋ ...라고 무수한 뇌내 망상 중 하나 시뮬 돌리다가 풀업 몇 번 깔짝이고 아 시발거 이걸 어케함 하고 포기함 머지 않아 헬창들 브이로그 보면 숙연해짐 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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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Botanical Rhapso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