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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4주차 일상

 2025년 6월 4주차 일상

2025.06.23 월요일 시작~~ 밥 너무 많이 펐다가 먹느라 힘들었음..오란다까지 나와서 4개나 집어옴ㅎㅎ k패스 진짜 좋다... 일 년에 적어도 24만 원은 이거로 아낄 수 있는 듯; 노슬이 연남동 갔다가 빵을 잔뜩 사와서 먹었는데 까눌레 맛있었음..

바닐라가 들어가서 달달구리 먹었으니 필라테스 한 판 갔다가 집 와서 뻗음.. 2025.06.24 책 읽으며 출근~~ 미용실이나 피부과 갈 때 특히 느꼈던 건데 "차갑습니다" "간지러울 수 있어요" 이런 어떤 예측에 대한 안내가 있어야 불쾌감을 느끼지 않게 되는 것 같다. 이게 생략되면 놀라거나 위협으로 느껴질 수도 있는 듯한데 참 말 한 마디의 무게가 크다.

책에서도 비슷한 내용이 나와서 찍어봄ㅎㅎ 이 날도 밥 많이 먹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대볶음이 나와서 팀원분이 점심에 순대볶음은 신기하다고 하시길래 급식 때 많이 나오지 않냐니까 중고등학교 검정고시 패스했다고 하심.. 다른나라 많이 다니고 그냥 노셨다고 했는데 신기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