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여행 2일차날 했던 일들을 써보려고 해요.
남해와 사천을 오가며 묵었던 숙소 중 하나는 토모노야 시그니처 료칸 남해점이었구요. 이 날의 관광지는 사천의 아라마루 아쿠아리움이었습니다.
일본식 료칸의 숙소의 특별한 경험과 아라마루에서 자연과 동물, 그리고 휴식이 어우러진 여행의 진수를 보여주었습니다. 지금부터 한번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남해의 바다를 품은 토모노야 시그니처 료칸 남해점에서의 하룻밤 남해의 토모노야 시그니처 료칸 남해점은 일본 료칸의 정취와 남해 바다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하이엔드 숙소입니다. 체크인부터 남해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로비와 은은한 편백나무 향기가 여행의 피로를 녹여줍니다.
객실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넓은 오션뷰 창과 함께 마련된 히노키 욕조입니다. 창밖으로 펼쳐진 남해의 푸른 바다(삼천포항이었던 것 같아요) 를 바라보며 히노키탕에 몸을 담그면, 마치 일본의 온천 료칸에 온 듯한 기분이 듭니다.
야외 테라스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