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불균형한 뇌

 불균형한 뇌

첫째 아들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앞에서 밝혔듯이 첫째 아들은 첫학습 한글학습부터 느리고 더딘 편이었어요.

내 아들이 공부를 못할리 없다라고 생각한 저는 한글을 관심을 가져서 스스로 뗄 때까지 기다렸고 어느새 입학이 코앞인 2월이 되서야 엄마주도로 한글을 가르쳐서 떼게 됩니다. 한글을 스스로 못떼거나 또는 가르쳐도 다른 아이에 비해서 더딘 아이가 있습니다.

그 아이는 공부머리가 없는걸까요? 이 물음에 답해드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 5학년인 첫째 아들은 국어학원계의 황소라는 기파랑 학원에 다니고 있고 정기평가에서 전국 2~3%안에 드는 아주 좋은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학원에 다니고 1개월부터 그 성적이었으니 그냥 본인의 실력입니다.

그렇다면 한글학습과 공부머리는 전혀 상관이 없다는 걸까요? 아니오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가 한글을 더디게 또는 힘들게 떼고 있다면 그 원인은 분명있고 부모는 그 이유를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우리 아이는 본인이 하고 싶은 공부와 하고 싶어하지 않은 ...

원문 링크 : 불균형한 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