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암호수공원에 가면 대한민국에서 가장 작은 종교시설물로 한국기록원에 등재된 종교시설들이 있다. 여기도 한 10년전쯤 다녀온적이 있는데 정말 오랜만에 방문해 보았다.
삼일여고쪽을 통해서 호수공원으로 진입 선암호수공원 노인복지회관과 SK와 울산시의 합작으로 만들어낸 지관서가 카페이다. 현재 울산시에 여섯 곳이 있다.
성베드로 기도방이며 높이는 1.5m 정말 작다 높이 1.8m의 호수교회 초등학교 다니기전 간식의 유혹을 참지 못해서 교회를 다닌적은 있는데 참 재미있는 추억이다. 사진 촬영중 어떤분이 기도를 드리러 들어가셨다.
그런데 이미 그 안에 다른분이 계셨었는데 사진 찍느라 신발은 미쳐 생각 못했다. 신발을 가지고 들어가셨나보다.
높이1.8m의 안민사 장수를 상징하는 거북이 이번에는 호수공원을 둘러보지는 않고 야음초등학교가 있는 반대쪽 문으로 향하였다. 가는길에 볼 수 있는 풍경들 아따 시원~~~한거 가다보면 투섬플레이스와 해월당 카페가 나온다.
투섬플레이스 해월당이 이렇게 큰줄은 몰...
원문 링크 : 선암호수공원에 있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작은 성당,교회,사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