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순도가 예전에 다녀온 복순도가 양조장 울산에 위치한 복순도가 손막걸리 양조장 2022년 08월 멋져부러 이 복순도가를 인터넷으로 알게된건 방문했던 22년 기준으로도 족히 10년은 된걸로 기억하는데 강산이 한번.. 아니다 두번은 변하고 나서야 그것도 양조장까지 산 넘고 물 건너 가다니 참으로 대단하다.
양조장에 직접가니 마트에서 보지 못한 종류의 막걸리들이 더 있었다. 홍국쌀이 들어간듯한 분홍색 빛깔의 막걸리도 있었고 당시 찍은 사진들이 남아있지 않다.
아무튼 시음도 가능하고 시중 판매가보다 천원정도 저렴하기까지 하다. 입맛에 안 맞는 막걸리로 내상을 너무 많이 당했기에 비록 멀리까지 온게 아깝지만 일단 한병을 구매 이렇게 신선도가 잘 유지되라고 얼음 덩어리도 두 개가 들어있었다.
복순도가는 막걸리계의 삼폐인이라고 불리지않던가? 터져나오는 탄산이 엄청나서 사전작업 없이 뚜껑을 그냥 따다가는 난리가 일어난다.
탄산이 일어나는 모습과 소리가 기가 막히다. 뚜껑을 살짝 열어서 여러번 탄산...
원문 링크 : 복순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