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알프스 카페 농도가 눈에 들어온다. 한옥과 현대식 점심시간에는 언양불고기 비빔밥 정식이 가능하다.
음료를 주문하는 곳 파란하늘 그날 다시 오리라 커피를 주문하고 2층으로 올라왔다. 저 한옥건물에서 점심이 가능하다.
나의 영원한 단짝 근데 화장실이 조금 불편하다. 한옥 건물은 모르겠는데 신관은 세면대가 화장실 칸막이 안에 있다.
누군가 볼일을 보고 있다면 세면대를 이용할 수가 없다. 입구 옆 아래에 청소용 수도가 있기는 하지만 복합웰컴센터 방향 이곳은 건물의 지하 등억못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
카페 농도 다음에 다시 오마 카페를 나와 작괘천을 향하였다. 포은 정몽주가 와서 책을 읽었다는 작괘천 꽃잎이 많이 떨어져서 물이 약간 지저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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