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용하던 노트북은 그램이었다. 그램을 몇 년 쓰다가 새로 하나 더 샀는데(2년 전에) 다시금 노트북을 사려다 보니 비교하게 되었다.
노트북을 살 때의 기준은 다음과 같았다. 1. 터치스크린일 것 - 기존에 서피스나 아이패드를 사용하다 보니 터치스크린에 익숙해져서 노트북을 고를 때 무조건 터치스크린으로 필터링한다. 2.
적당한 크기일 것 - 태블릿은 10인치부터 13인치 정도로 사용하고, 노트북은 문서를 분할해서 보기도 하기 때문에 15인치 이상으로 필터링한다. 3. 나쁘지 않은 사양일 것 - 데이터 분석 용도로도 활용하기 때문에 저사양 혹은 가성비 노트북보다는 프리미엄 라인으로 필터링한다.
위의 조건으로 그램을 잘 사용하다가 삼성을 산 이유는 이렇게 뒤집을 수도 있고, 접을 수도 있다는 점과 캠퍼스 스토어에서 할인을 받아서 살 수 있다는 점 때문이었다. 이렇게 접을 수 있다는 게 좋았던 이유는 1.
일단 접히는게 신기했고(신문물 좋아함), 2. 누워서 넷플릭스를 볼 때도 고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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