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파리. 올림픽으로 TV에서도 에펠탑도 자주 나오다보니 생각이 나 사진첩에서 꺼내 포스팅한다.
참고적으로 파리는 우리나라보다 7시간 느리다. 내 기억 속 파리는 이탈리아보다 많이 추웠다.
가자마자 겉옷을 사 입었었다. 파리는..
뭔가 극과 극의 느낌이 공존하는 도시였다. 파리지앵, 로맨틱하고 그 자체로 멋있어 보이기도 하는데 또 다른 면은 지저분하다?
지하철은 지린내가 나고, 지하철은 문을 직접 열어야 했고, 공연하길래 사진을 찍으면 돈을 달라고 왔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저 길거리일 뿐인데도 멋져 보이는 곳.
몽주 약국에서 유리아주, 바이오더마, 르네휘테르 쇼핑도 하고, 개선문도 가고. 마네킹이 아닌 사람이 저렇게 있다가 인사를 한다.
ㅎㅎ 명품거리인 샹젤리제 거리의 샤넬과 루이비통은 중국인들이 많았다. 이 끝부터 더 끝까지 가방을 앞에 두고 앉아서 구경하고 쇼핑백을 몇 개씩 들고나갔다.
우린 귀걸이만 하나씩 구매. 화려한 라파예트 백화점도 구경하고, 나...
#
europe
#
파리근교
#
파리근교여행
#
파리날씨
#
파리라파예트
#
파리샹젤리제
#
파리샹젤리제거리
#
파리쇼핑
#
파리시간차
#
파리시차
#
파리여행
#
파리올림픽
#
파리콩코르
#
프랑스파리시차
#
파리개선문
#
파리
#
lafayette
#
paris
#
블로그서이추
#
블로그서이추추천
#
서이추
#
서이추대환영
#
서이추사랑
#
서이추추가
#
서이추추천
#
서이추해요
#
서이추환영
#
유럽여행
#
유럽자유여행
#
한국파리시차
원문 링크 : 파리 개선문, 샹젤리제 거리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