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은 가짜를 파는 곳이 정말 많다. 버고 호텔 일층도 그렇고 몇 걸음 걷다 보면 두세 집 건너 한 곳씩 가짜를 파는 가게들이 즐비해있다.
떠나기 전 블로그를 보면 로드숍에 S 급이라고 하는데 막상 다 가봐도 그냥 품질은 거기서 거기다. 모자, 티, 바지, 벨트, 지갑, 가방 등 종류는 많다.
아래 두 갠 백화점에서 구매한 거고, 위에 두 개는 담 시장에서 구매한 건데 아래 두 개도 똑같은 모델들이 있었다. 오히려 지갑은 그렇게 티가 안 났던 것 같다.
루이비통은 담시장에서 만 오천 원에서 이만 원 수준이었던 것 같다.(깎으면 깎아준다) 백화점에서 샀던 샤넬이랑 생로랑도 구경 다니다 보니 있었는데 금액은 육~팔만 원 수준이었다.
(로드숍) 셀린느 모자랑 티도 멀리서 보면 디자인이 이뻐서 로드숍으로 들어가 보면 티가 많이 났고... 프라다 복조리도 저렴해서 살까 하다가 한국 오면 안 들고 다닐 것 같아서 결국 안 샀다.
어지간한 것들은 가짜 티가 많이 나서 좀 그렇고.. 벨트 정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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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트랑 가짜 명품 쇼핑(담시장, 로드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