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에펠탑만큼이나 랜드마크로 찍고 오는 필수 여행 코스는 뮤지엄 투어다. 조각상과 미술품 등 많은 작품을 볼 수 있기 때문에 파리 여행 시 박물관 투어도 필수 코스다.
파리올림픽을 직관 갔다면 반드시 다녀오면 기억에 오래 남는다. 가이드와 함께 갈 수도 있고, 오디오를 빌릴 수도 있디.
이전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듯 파리는 길이 힐을 신고 다니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돌로 된 곳들도 많아서 편한 신발을 신고 다니는 게 좋다.
루브르 박물관의 운영시간은 09:00~18:00이고, 오르세 미술관의 운영시간은 09:30~18:00이다. 여유가 있다면 하루씩 봐도 좋지만 짧은 기간에 다녀와야 한다면 볼 작품을 타게팅 해놓고 동선을 짜는 게 좋다.
우린 루브르 박물관을 오전에 먼저 가고, 오후엔 버스로 이동하여 오르세 미술관을 갔다. 모나리자는 도난 우려로 5개 작품을 랜덤으로 돌린다고 한다.
우리가 본건 진품이었을는지; 파리에 갔다면 둘 중 하나를 택하는 건 너무 어려운 일이다.. 한국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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