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스킨으로 알려진 산타마리아 노벨라 숍도 피렌체에 있다. 로마에서 열차 타고 이동 후 고현정 스킨 사러 이동.
이 광장을 지나 산타마리아 노벨라 숍을 가고 이 언저리의 가죽 시장을 못 찾아서 뱅뱅 돌았던 것 같다. 기념으로 알코올 성분 없이 장미 수로 만들었다는 스킨 하나 사고 피자랑 티본스테이크도 먹고 가죽 시장에서 가방도 사고, 야경투어.
피렌체 가죽 시장은 가죽이 정말 좋다. 그쪽 여행을 간다면 꼭 방문해야 하는 곳 중 한 군데이다.
막 찍어도 엽서 스냅 같은 곳. 피렌체 1박 후 베니스로 이동.
맛있는 것도 많았을 텐데 맥도날드를 갔었네.. 편하게 먹긴 좋다.
베니스에 유리공예를 보러 섬으로 간다면 배에서 내렸을 때 좌측이 아닌 우측으로 돌아야 좋다. 좌측부터 돌면 유리공예도 돈을 내고 봐야 하는데 뒤로 갈수록 금액이 낮아지거나 무료이다.
귀걸이나 액세서리도 우측에 이쁜 게 많았다. 청명한 하늘, 양떼구름, 무지개 등 기억에 남는 곳.
형형 색색 이쁜 집들 구경하고,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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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이탈리아 피렌체, 베니스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