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나무에 추억 달고 왔다. ’24.08.09.~’24.08.17. DAY 5 까매진 날 먹고, 수영하고, 먹고, 자고, 수영하고, 먹고, 자고.
센타라 라스 푸쉬 리조트 앤 스파 몰디브 Male North Harbour, Boduthakurufaanu Magu, Maldives, 몰디브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포스팅을 다 하기 전 실수로 발행이 돼버렸다. 벌써 5명이나 읽었네 예전 같으면 놀라 삭제를 했을 텐데 글을 삭제하는 것이 블로그 지수에 영향을 준다고 한다.
블로그 지수를 관리한다면, 이런 경우 비공개 전환 후 공개로 하면 된다. 01 아침 내가 사랑했던 뷰. 매일 아침 일어나면 찍었다.
몰디브 입성한 날 이래로 처음 맞이하는 청명한 하늘을 볼 수 있었던 날이었다. 8월은 몰디브 우기로, 예보엔 내리 비 오는 걸로 나왔었다. 우기라고 하루 종일 비가 오지는 않지만, 흐린 날이 많았기에 이런 하늘 오랜만이었다.
비치빌라는 앞에 발코니 쪽으로 가면 바다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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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몰디브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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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파도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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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워터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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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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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스노쿨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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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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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비치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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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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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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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v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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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d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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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chv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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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환영
원문 링크 : 몰디브 7일 살기 Day 5. #1 (부제: 추억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