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온 사이 일본이 또 지진이 난 모양이다. 지난 1월 후쿠오카를 예약했다가 캔슬 했었는데 잠잠해졌나 했더니 이번엔 더 심각한 것 같다..
일본도 후쿠오카, 북해도, 오키나와, 도쿄 등 가고 싶은 곳이 많은데...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파리 야간 유람선은 여행의 꽃 같다.
시내에서 보던 분위기와는 또 다른 느낌의 다른 시각으로 도시를 볼 수 있다. 파리의 야경은 알려진 스폿에서 보는 것도 이쁘지만 유람선에서 보는 뷰도 기억에 오래 남는다.
센 강 유람선은 Bateaux-Mouches 선착장에서 탈 수 있고, 꽁페렁스 항(Port de la Conférence)의 알마 다리(Pont de l’Alma) 근처에 있다. 노트르담 성당 쪽 센 강을 거슬러 올라, 루브르 박물관, 오뗄 드 빌, 꽁시에르쥬리를 앞을 차례로 지나가고, 반환점은 아랍 문화원 근처이다.
시떼 섬(Ile de la Cité)과 리브 고슈(Rive Gauche) 사이의 지류인 모네(Monnaie)에서는 노트르담 성당...
#
europe
#
파리근교여행
#
파리날씨
#
파리시간차
#
파리시차
#
파리에펠탑
#
파리여행
#
파리여행신발
#
파리여행일정
#
파리여행지
#
파리여행코스
#
파리유람선
#
프랑스파리시차
#
프랑스파리여행
#
파리근교
#
파리
#
lafayette
#
paris
#
블로그서이추
#
블로그서이추추천
#
서이추
#
서이추대환영
#
서이추사랑
#
서이추추가
#
서이추추천
#
서이추해요
#
서이추환영
#
유럽여행
#
유럽자유여행
#
한국파리시차
원문 링크 : 파리 세느강 유람선 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