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파리 올림픽도 폐회했다. 올림픽 메달 총 32개로 8위.
덕분에 추억여행을 잘 다녀온 기분이다. 이번엔 여행 기간과도 겹쳐 올림픽을 거의 못 봤었는데 메달도 예상보다 많이 따고,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내가 안 볼 때 잘하는 것 같다.. 파리 근교 여행으로 베르사유궁전도 필수 코스다.
베르사유 궁전은 루이 14세의 권력을 상징하는 듯 엄청난 규모를 자랑한다. 내부 궁전은 화려하고, 외부 정원은 공원 규모다.
변덕스러운 날씨와 베르사유 궁전의 규모에 궁전 내에서도 비가 오는 곳과 맑은 곳, 비를 잔뜩 머금은 먹구름이 있는 곳이 공존한다. 내부 궁을 구경하고 나오면 궁이 워낙 넓어서 별궁으로 가는 셔틀이 돌아다닌다.
프라이빗 한 관광을 원하면 버기도 별도로 빌릴 수 있었다. 맑은 하늘에서 시작한 관광은 셔틀 타고 내린 첫 번째 정거장에서부터 비가 왔다.
갑자기 비 와도 싱그럽고 멋지게 느껴졌던 곳. 잠시 굵은 빗줄기는 피하고, 가랑비 내릴 즘엔 그냥 돌아다녔다.
한편엔 양들과 한편...
#
europe
#
올림픽메달
#
올림픽메달순위
#
올림픽순위
#
파리근교여행
#
파리날씨
#
파리시내투어
#
파리여행
#
파리올림픽
#
파리올림픽기간
#
파리올림픽메달수
#
파리자유여행
#
파리지앵
#
해외여행
#
세계여행
#
서이추환영
#
PalaceofVersailles
#
paris
#
베르사유
#
베르사유궁전
#
베르사유궁전오픈
#
블로그서이추
#
블로그서이추추천
#
서이추
#
서이추대환영
#
서이추사랑
#
서이추추가
#
서이추추천
#
서이추해요
#
해외여행추천
원문 링크 : 베르사유 궁전 정원 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