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면 기념품을 항상 사 오곤 했었는데 지난번 몰디브 갔을 땐 마그넷 하나를 안 사 왔다. 이번엔 시간도 많고..
라운지도 못 가서 기념품도 구경하고 쇼핑도 했다. ’24.08.09.~’24.08.17. DAY 7 몰디브 면세점 조식→ 체크아웃, Chill Lounge→ 공항 말레 말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03 기다림 거의 자정에 비행기를 타는데 17시에 스피드보트로 공항에 내려줬다.
일찍 들여보내주면 라운지 가서 쉬면 되지 싶었는데.. 비행 3시간 전에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해서 공항에서 대기했다.
비바람에 춥고, 배고프고.. 얼굴은 검게 타고 거지꼴이었다.
보딩패스 받고 안에 들어가면 라운지에서 쉬어야지라는 마음으로 버텼다. 줄이 줄어들질 않아 몸도 지치고..
너무 힘들었었다. 04 면세점 쇼핑 지난번에 신랑은 몰디브스러운 선물을 사 가겠다고 여기서 초콜릿을 샀었다. 맛은 없었다고 한다.
가내수공업 느낌인데 그래도 감성적이긴 하다. 지난번엔 이곳만 보고...
#
maldives
#
해외여행
#
여행서이추환영
#
세계여행
#
몰디브싱가포르경유
#
몰디브면세점
#
몰디브라운지
#
몰디브기념품
#
몰디브7일살기
#
몰디브
#
맛집서이추환영
#
SingaporeAirlines
#
휴양지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