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는 못 가요. ’24.08.09.~’24.08.17. DAY 2 휴양 먹고, 수영하고, 먹고, 자고, 수영하고, 먹고, 자고.
센타라 라스 푸쉬 리조트 앤 스파 몰디브 Male North Harbour, Boduthakurufaanu Magu, Maldives, 몰디브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04 스노클링 몰디브라고 하면 뽕따 색 바다와 오버워터빌라를 떠올릴 수 있다. 하지만 뽕따 색 바다에서는 다양한 어종의 물고기를 보기 힘들다.
딥블루색의 바다에서 산호와 물고기를 볼 수 있다. 딥블루색은 50m?
100m 정도는 나가야 했기 때문에 우린 바로 앞에서만 놀았다. 나와 신랑 둘 다 수영을 못해서 우린 둘 다 구명조끼를 입고 수영했는데 외국인들은 물개처럼 자유롭게 비키니만 입고 물속을 다녔다.
하지만 우린 백사장에서 10m도 안 나간 것 같다. 일어서면 허벅지 정도의 깊이에서 놀았다 바로 앞에서 놀아도 흰색 물고기들은 많이 볼 수 있었다.
그저 물속 모래바람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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