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여행은 크게 고려하지 않았었는데 6성급이라는 호텔의 호캉스 비용이 한국의 반값이라 급 예약을 했었다. 프리미어 스위트룸이 40만원에 호텔 라운지도 무료여서 좋다고 잡았었다.
아직도 왜 때문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조건으로 1명 예약이 됐길래 호텔에 연락하고, 아고다에 연락했더니 무료 취소를 해줘서 방을 다시 잡았다.(1명 더 묶을 수 있게 추가해주면 좋았을걸 그렇게는 안해줬다) 방도 풀 부킹이었는지 디럭스 킹만 있어서 비행기 수수료도 있고.. 다녀왔는데 두 번 가진 않을 것 같다 공항에서는 10~15분 정도 거리에 있다.
호텔 입구에서 들어오는 차들을 검사 후 들여보낸다. 이런건 안전하게 느껴졌다.
펄윙 로비 공항 그랩 부스에서 그랩으로 호텔 이동 후 내리니 짐은 체크인 시간까지 별도로 맡아줬다. 간단한 짐 검사 후 들어가니 화려한 카지노 로비가 있었다.
오카다마닐라는 구역이 바뀌는 곳들에 향이 강했던 것 같다. 평일 낮이라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었다.
룸은 분수쇼가 보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