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맞으면 아프다. 빗줄기가 우박 같았다. ’24.08.09.~’24.08.17.
DAY 4 우중 물놀이 먹고, 수영하고, 먹고, 자고, 수영하고, 먹고, 자고. 센타라 라스 푸쉬 리조트 앤 스파 몰디브 Male North Harbour, Boduthakurufaanu Magu, Maldives, 몰디브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01 아침 새벽부터 천둥번개가 요란했다.
아무래도 하루 종일 비가 올 모양새였다. 비바람으로 파도도 세져서 워터빌라는 울렁거릴 것 같다고 다시 한번 비치빌라 잘했다고 생각했다.
우기엔 역시 비치빌라다. 비바람을 뚫고 조식 먹으러 갔다.
팬케이크, 와플 등은 얘기하면 만들어준다. 비가 올 땐 레스토랑이 조금 여유롭다.
조식은 07:00~10:00까지 이용 가능한데 우린 항상 7시에 가서 먹었다. 몰디브판 죠리퐁.
초코우유가 진해진다. 선착장이 보이는 바에서 사진도 찍고, 놀다 보니 빗줄기 약해져 어느새 사람들이 놀고 있었다. 02 점심 우리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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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몰디브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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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환영
원문 링크 : 몰디브 7일 살기 Day 4. (부제: 우박 같은 빗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