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은 해운대에 있는 팔레드시즈를 잡았다. 67평형은 방이 3개고, 주방과 거실이 넓어 가족모임으로 오기 좋다. 광안대교에서 보는 부산 야경도 참 이쁘다. 12시에 서울에서 출발했는데 8시가 다 돼서야 해운대 입성했다.
드디어 보이는 팔레드시즈 아래 좌측에 보이는 사진이 1층 로비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젊다. 1층의 호프집?
도 분위기가 힙해보인다. 우린 102동이었는데 주차공간도 여유로웠다. 102동은 101동과 마주하고 있으며, 지하 2층으로 가면 된다.
별도의 체크인은 없다. 룸의 도어락 비밀번호는 문자로 온다.
현관 비밀번호는 보안실로 전화하면 알려주는데 매주 변경한다고 한다. 현관 은 비번을 누르고, 보안실에서 알려준 현관 비밀번호 4자리를 누르고 호출을 누르면 된다.
별도의 체크인이 없기 때문에 주차 후 바로 룸으로 올라가면 되고, 문자로 온 도어락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가면 된다. 현관이 넓어서 좋았다.
시뷰인 줄 알았는데 뷰가 조금 아쉬웠다. 에어컨은 방마다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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