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에 위치한 가족 캠핑장으로 데크도 있고, 글램핑도 가능하고, 바비큐장도 별도로 있어 선택지가 많다. 물론 예약은 힘들다.
특히나 요샌 떠나기 너무 좋은 시기라 더 치열하다. 주차장 및 진입로 데크를 이용하면 차를 끌고 안쪽에 들어갈 수 있고, 데크 옆에 주차할 수 있으나, 글램핑인 경우에는 주차장에 주차하고 몸만 들어가면 된다.
차량 주차 후 20여 미터 들어가다 보면 안내소가 있고, 체크인할 수 있다. 연꽃도 있고, 밤에 가면 산책도 할 수 있고, 모닥불 냄새에 걷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다.
편의시설 화장실, 샤워실, 취사장 및 쓰레기장 등은 관리실 옆에 모두 모여있다. 취사장도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다.
쓰레기통이 있는 곳에서 모닥불 재도 버릴 수 있다. 캠핑 사이트 중간에 연못이 있고, 글램핑장은 중앙 부분에 글램핑장이 있고, 외곽으로 데크가 있다.
연꽃이 있어 저녁이 되면 아늑한 느낌의 글램핑장이 보이고, 데크들이 있는 외곽은 차를 같이 댈 수 있다. 구리 타워도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