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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실금 미니슬링(mini-sling)의 권위자, 두재균 원장님 뵙고 오다

 요실금 미니슬링(mini-sling)의 권위자, 두재균 원장님 뵙고 오다

오늘은 개원 준비 일상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서울로 올라오는 KTX에서 오늘의 일정, 감사함, 또 다짐을 기억할 겸 간략히 글을 써봅니다.

지난 5월 1일, 서울 성동구에서 ‘요실금 미니슬링 수술법 소개’를 주제로 강의가 있었습니다. 요실금 mini-sling 수술의 권위자이자, 예전부터 학회에서 자주 뵙던 전주 소피아병원의 두재균 원장님께서 강의해주셨습니다.

‘비뇨부인과(urogynecology’) 분야는 대학병원에있을 때 제 세부전공이어서 개인적으론 관심과 애정이 많은 분야이기도 하구요. 또, 요실금 진료(수술적/비수술적 치료)를 제 병원에 어떻게 세팅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으로, 이에 대한 해결점을 찾고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두재균 원장님께서 약 2시간 30분 동안, 정말 열정적인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미니슬링(mini-sling)과 요뚜기에 대한 강의 이외에,참석한 개원 예정의들을 위해, 원장님 본인이 겪으셨던 시행착오, 개원하기 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 점 등...

좋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