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건대 산부인과 '이유 여성의원' 대표원장, 이유정입니다.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 오랜만에 블로그에 와보니, 제가 예전에 진료봐드렸던 환자분들도 댓글 달아주시고, 질환 관련해 문의하신 분들도 많이 계시고, 또 다음 포스팅 기다린다고 하시는 분도 계셔서, 블로그에 소홀했던 저를 반성해봅니다.
저는 지난 2주간 미국에 있었는데요. ASNR 학회(라스베가스LV)에 이어서 여행(샌프란시스코SFO - 로스앤젤레스LA)을 다녀왔습니다.
(개원 전 잠시 쉬고 싶어서, 또 올해 결혼 5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남편과 다녀왔습니다.) 최근 3주는 결정해야 할 사항들이 너무나도 많은, 정신 없는 시간이었답니다.
특히, 출국 직전 5일 동안은 아침부터 오후 8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계속 미팅이 있어서, 식사할 시간이 없어서 라떼 한잔으로 버텨야 될 정도였습니다. 미국에서도 오후 일정이 끝난 뒤, 잠 줄여가면서 할일들을 (병원 홈페이지 메뉴요견서 확정, 마케팅 교육 신청서 작성/유튜브 설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