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산재노무법인 이연입니다. 지금은 대부분 가스불로 대체가 되었지만 옛날에는 음식을 할 때에도, 난방을 땔 때에도 연탄, 석탄을 사용했습니다.
탄광에서 석탄을 캐거나 가공할 때 나오는 미세한 석탄가루가 온몸에 묻어 얼굴과 옷이 검게 되어있는 광부들의 사진을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이 미세한 석탄 분진이 폐로 들어가 폐암, 진폐, COPD(만성폐쇄성폐질환) 등 폐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폐광된 탄광에서 과거에 광부로 근무하셨던 분들께서 시간이 흐른 후에 폐질환을 진단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확히는 과거부터 점점 악화되어 오던 폐질환에 대해 뒤늦게 진료를 받으시는 경우겠죠.
이런 상황이신 광부분들도 산재를 신청하셔서 산재보상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탄광 근무로 인해 폐질환이나 근골격계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고는 생각하셨겠지만 위암과 같은 소화계질환도 탄광근로자의 직업병이 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오늘은 광부 A 씨가 위암을 산재로 인정받은 사례를 살펴보려 합니...
원문 링크 : 위암산재 : 탄광 근로자 산재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