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할 땐 네이버 톡톡하세요! 안녕하세요, 산재노무법인 이연입니다.
결정형 유리규산은 석재 가공, 채석 작업, 연탄 제조, 규조토 작업, 주물 작업 등 암석 물질을 가공하는 작업에서 노출될 수 있는 발암물질입니다. 미세한 입자인 결정형 유리규산을 호흡기를 통해 흡입하게 되면 폐암 등 호흡기 질환과 신장 질환, 규폐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보통 결정형 유리규산이라는 물질이 단독으로만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석면, 디젤 연소물질 등과 함께 발생하게 되어 복합적으로 작용해 질병 발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사업주는 작업장에서 유해 물질이 얼마나 발생하고 있는지를 조사해 관리해야 합니다. 안전보호장비 지급은 물론이고, 사업장 환기 시설까지 살펴야 합니다.
밀폐된 건물 내부와 개방된 건물 외부에서 유해물질이 발생되었다고 하면 아무래도 건물 내부 작업자가 더 많은 유해물질에 노출된다고 생각되지요, 야외 작업자의 경우 유해물질 노출 정도가 낮다고 판단을 받아 산재신청...
원문 링크 : 선탄부 폐암 산재 : 갱외 작업자 유해물질 영향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