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 미세먼지가 심해지고 코로나가 창궐하면서 집에서 식물을 키우고 위안을 받는 플랜테리어가 인기가 많아졌다. 부모님 덕분에 어릴 적부터 집 안팎으로 식물들에 둘러싸여 살았지만 그다지 관심이 없다 생각했었는데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언젠가부터 식물과 꽃에 관심이 많아져 핸드폰 폴더에 꽃사진이 넘쳐나고 프사는 온통 꽃과 나무이다.
본격적으로 키우기 시작한 지는 4년이 좀 넘어가는데 4~50개를 넘어 100개쯤 되다보니 시름시름 앓는 아이도 생기고 그러다 죽이기고 하고 무럭무럭 잘 크는 아이도 있고 까다롭고 어려운 아이들도 있다. 그럴 때마다 어디 물어보고 싶은데 꽃집에 물어보기엔 영업 방해의 느낌..........
<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 - 독일카씨 김강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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