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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콘노상과 놀자 - 요시타카 유리코의 패티시즘?

 <일드> 콘노상과 놀자 - 요시타카 유리코의 패티시즘?

' 일드 콘노상과 놀자 2008' 총 12편 연출 - 토요시마 케이스케 원작 - 야스다 히로유키 주연 - 요시타카 유리코 조연 - 야마모토 아야노, 히라타 카오루 오프닝 시퀀스에서 부터 뿜어져 나오는 기존 일드와는 다른 기괴함 한편당 러닝 타임은 무려 9분...(이것도 오프닝과 엔딩을 빼면.... ;;;) 재기발랄하고 엉뚱한 한 여고생의 일상을 담담히 담아낸 드라마.

라고 표방하고는 있지만 무언가 야릇해져 버리는.. 마치 패티시즘에 길들여져 있는 뭇 남성들을 공략한 드라마 알 수 없다...

알 수 없는 드라마 입니다. 대사도 별로 없습니다.

나레이션과 조연들이 가끔 던지는 몇마디 뿐입니다. 주 내용으로는 썩은 먹물 냄새 맡고 좋아 한다 라던가 손 안대고 수박씨 발라내기 라던가 사케 안주로 먹던 오징어 입에 넣었다 빼기 등등....

엉뚱하고 엽기적인 이야기들.... 일반인들은 이해 할 수 없는 이야기들로 가득합니다.

요시타카 유리코 이런 그녀가 철저하게 망가져버리는 일종의 퍼포먼스에 ...

# 드라마 # 영화 # 요시타카유리코 # 일드 # 콘노상과놀자 # 패티시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