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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지 범죄 스릴러라 불러야 할까? 러블리 본즈( The Lovely Bones 2009 )

 환타지 범죄 스릴러라 불러야 할까? 러블리 본즈( The Lovely Bones 2009 )

"나는 열네살에 살해당했어요. 세상에 잠시 머물렀다가 떠납니다.

항상 행복한 삶을 사시길 바래요." 감독 : 피터잭슨 출연 : 마크 월버그, 레이첼 와이즈, 시얼샤 로넌, 수잔 서랜든, 스탠리 투치 <공식 트레일러> http://www.lovelybones.com 죽음은 죽은자의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자들의 것이란 말이 있지요.

죽음은 오직 산사람들, 즉 남겨진자들을 위해 존재 한다는 뜻입니다. 주인공 수지역엔 나름 두터운 팬층을 갖고 있는 미소녀 시얼샤 로넌.

발음하기가 힘듭니다. 영상 제공 - 공식 홈페이지 http://www.lovelybones.com 꿈 많고 사랑도 할줄 아는 14살 사춘기 소녀 수지는 1973년 12월 6일 살해 당합니다.

그녀는 원혼(?)이 되어 산사람들 곁을 맴돕니다.

(이렇게 설명하니 공포영화 같지만..) 죽은이들의 이승에 대한 미련일까요?

망자는 죽은지 3일동안은 이승에 머문다는 이야기. 촬영에 앞서 제작된 컨셉아트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나중에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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