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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든 일상의 때를 야간 스노우 보딩으로 깨끗히 씻어볼까 1부 도착 - 새로운 장소 여행하기

 찌든 일상의 때를 야간 스노우 보딩으로 깨끗히 씻어볼까 1부 도착 - 새로운 장소 여행하기

야근과 반복되는 일상에 찌들어진 영혼의 때를 잠시나마 하얀 설원에 파묻고 오고자 지인들을 규합해 강원도행 1박을 강행합니다. 총 두대의 차량으로 네명씩 나누어 총 여덟명 출발. 1호차량의 운짱은 요단강완미.

강원도는 동쪽입니다. 이번 여행의 루트 눈이 부시고 얼굴이 타는걸 방지하는데는 선캡이 최고이므로 이동중에 1회 이용 챈스~ (사실 자고 있는 모습입니다) 잠시 졸고 있는 사이 보더들의 천국 휘닉스 파크에 도착.

숙소 창에서 바라보는 전망은 흠좀짱입니다. 외부 링크로 첨부된 음악, 동영상은 재생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미친듯이 씐이난 씐나소영. 소영누나는 과거 주가 높던 CF모델이자 발레리나 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점프력은 마이클조던 못지 않습니다. (위 사진은 모바일에선 보이지 않습니다) "흠..

오늘은 어느 슬로프를 타줄까.. 나 온다고 전화좀 해놨겠지?

어쩔 " 언제나 중후한 멋을 풍기는 시크연주 누나의 뒷태.. 슬로프의 상태를 체크중이시군요.

스키장 지분의 90프로 이상을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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