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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음식 만들어 보기 1편 - 빨간 비엔나 소세지

 심야식당 음식 만들어 보기 1편 - 빨간 비엔나 소세지

하루가 끝나고 사람들이 귀가를 서두를 무렵 나의 하루가 시작된다." "메뉴는 몇가지뿐 나머지는 맘대로 주문해 주면 가능하면 만든다는게 나의 영업방침."

"영업시간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사람들은 이곳을 심야식당이라 부르지." 이라시야마세~ 네 있습니다.

"빨간 비엔나 소세지 말이야..." 그러믄입죠~ 하지만 한국에서 파는 대부분의 비엔나 소세지는 빨갛지 않아요.

비엔나 소세지 볶음은 특별할 만한 레시피가 없습니다. 일단 문어의 모양을 만들기 위해 칼집을 내봅니다.

비엔나 소세지를 후라이팬에 구울땐 기름을 두루지 않습니다. 약불로 천천히 타지 않게 익혀줍니다.

문어발을 여러개 만들고 싶은 욕심에 짧은 소세지에 칼집을 많이 냈더니 이쁜 모양이 되지 않았습니다. 문어다리는 4~5개 정도가 적당할듯 합니다.

자 그럼 맛있게 드세요 비엔나 소세지는 도시락 반찬으로도 스타지만 맥주 안주로도 아주 그만입니다. -재료- 비엔나소세지, 소금이나 간장 -조리법- 1.

비엔나 소세지 끝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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