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캣 -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고양이 미술관 야옹~ 누가 사주었을까 너의 목걸이 탐이 난다 여자는 말이야 다 그런거야. 남자의 마음은 눈꼽만치도 안 알아준단다.
그러니깐 인상 풀자. 집에가면 레이져 놀이 해줄께 고양이 미술 전시는 마리캣 초대전으로 산토리니 서울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전시회 정식 제목은 '고양이 두 세계의 여행자' 산골짜기 부엉이~ 아기 고양이~ 부엉이 점심가지고 고양이간다~ '장미가 피는 밤에 그이가 돌아온다 했어' 어이구 뭐가 그리들 신났나요 맛있는거 많으니 그리 좋으세요 그래서 좋아서 막 발 동동 구르고 그랬어요? 우쭈쭈쭈 외로워 말아요 당신의 날개가 당신이 원하는 곳으로 이끌어줄테니.
맹수의 왕은 고양이. 얼른 거기서 내려와야해요.
형아들한테 먹히기 전에.. 토토야 어디 보니 여기 봐야지?
사진찍을땐 렌즈를 보는거야 왜 못생긴 아저씨가 자꾸 쳐다보니? 여자는 자고로 도도함이 생명이라지요 하지만 그것도 정도껏만 부탁합니다.
전시회 방문을 기념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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