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적 일상 고양이들 느낌느 2018. 8. 23. 19:5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집에 오는 길에 공원에 고양이 두 마리가 쓰러져 있길래 죽은 건가? 싶어서 가까이 다가가 보았다.
더워도 너무 더워서 그런지 사람 손을 탄 고양이 두 마리가 꼬리를 살랑거리며 바닥에 납작하게 누워 쉬고 있던 것. 둘 다 누워 있는 자태가 만사 다 귀찮은듯하다.
얘들아 내일 태풍 올라온단다. 집에 얼른 들어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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