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뮤지컬 '레드북' 언플러그드 느낌느 2018. 2. 6. 13:5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혹시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 중에 뮤지컬 좋아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저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뮤지컬이나 연극 등을 종종 보러 다녔는데 요즘은 바빠서 보러 갈 기회가 좀처럼 나질 않네요.
그래서 저처럼 뮤지컬 관람할 기회가 별로 없으신 분들의 일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뮤지컬 레드북의 라이브 공연 링크를 올려 봅니다. 사진제공 : 뮤지컬 더 레드북 본 뮤지컬 공연의 영상은 아니지만 콘서트 형식으로 레드북의 OST를 좀 더 밀착된 느낌으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극중 안나 역의 유리아씨가 부르는 '올빼미를 불러'(6분45초 부분) 의 소름 돋는 가창력은 밥 먹던 숟가락도 떨어뜨리고 마시던 술잔도 내려놓게 될 정도로 어마어마 합니다. 앞부분은 계속 뮤지컬 광고가 연속으로 나오니 4분 30초부터 보시면 됩니다. http://tv.naver.com/v/2601661 동영상 <더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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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뮤지컬 '레드북' 언플러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