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과 고소영. 두 분이 세기의 결혼식이라 불리울 만큼 성대한 결혼식을 올리고 5월2일자 오후 5시로 바로 품절 되셨습니다. 1995년 12월 1일자 동아일보 장동건 기사. 1993년 5월 13일자 경향신문 고소영 기사.
역시나 요즘 스타들의 트렌드라 할 수 있는 속도위반을 장동건씨와 고소영씨도 거치셨고 한국의 거성으로 불리는 두 커플이 5월2일 세기의 결혼식을 올림으로서 많은 이슈를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신문 기사처럼 연예인 시절 초반만 해도 저 두 분은 서로가 배필임을 알고 있었을까요?
어쩌면 저때부터 두 분들 중 하나는 서로간에 누군가를 좋아하기 시작했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둘만으로도 아름다운 그림이 되는 장동건 고소영.
둘만으로도 그림이 되질 않는 엄정화와 감우성. (두 분께는 죄송...) 2001년 유하 감독님의 결혼은 미친짓이다 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아직 미혼이기에 결혼이 미친 짓인지 어떤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결혼은 미친 짓이라고 외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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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장동건 고소영 세기의 결혼 그리고 스타 하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