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적 일상 다시 몰튼 Moulton 느낌느 2018. 4. 5. 17:2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다시 몰튼을 닦고 조이고 해야 하는 시기가 왔다. 몸도 슬슬 근질거린다.
겨우내 실내 주차되어 있던 몰튼의 수북이 쌓인 먼지를 털어내고 빈 수통에도 얼음 물을 가득 넣고 달려야 하는 시기. 혹시나 모를 사태에 대비해 여기저기 정비도 해보고 유사시에 경고를 해줄 따르릉도 괜히 손으로 찌링 찌링 울려본다.
자 이제 밖에 나가 달려볼까? 비가 온다.
몰튼 자전거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http://thegear.co.kr/9128 [럭셔리] 몰튼 자전거 - 미니벨로의 시작과 끝 더기어 연재 '럭셔리' - 2년 마다 신제품을 사야 하는 게 지쳤다면 대를 물려줄 제품들을 만나보세요. 시간을 담은 제품들을 소개하는 연재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와 연결되어 생활하는 우리는 지금도 비가 오면, 약 2천 5백 년 전 고대 중국에서 쓰던 것과 거의 동일한 형태의 우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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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다시 몰튼 Moul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