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한밤의 음식 사진 시리즈 13) 양꼬치와 연태고량주 느낌느 2018. 4. 10. 22: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눈으로 먹는 (한밤의 음식 사진 시리즈 13) 양꼬치와 연태고량주 - 서울대 입구의 한 양꼬치집. 숯불이 올라온다.
양꼬치. 굽는다.
여긴 자동식이 아니라 손으로 일일이 돌려줘야 한다. 하지만 굽는 손맛이라는 게 있다.
좋다. 연태고량주 연태구냥과 연태고량이 다른 줄 알았는데 같은 술이라고 함.
언제 마셔도 맛있다. 연태고량주는 작은 술잔에 마셔야 제맛.
여기에 오면 꼭 먹는 찹쌀 탕수육. 일반 중국집 스타일도 맛있지만 찹쌀 탕수육도 너무나 맛있다.
양꼬치 다음으로 여기에 오는 이유. 특히 이 양꼬치집에선 마지막엔 짬뽕을 먹어줘야 한다.
이게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기가 막히거든. 아쉽다.
먹느라 사진을 못 찍었다.... 남자 셋이서 연태고량주 500ml + 250ml +250ml를 마셨다...
다음날 어떻게 되었는지는 상상에 맞길게요~^^...
#
눈으로먹는음식
#
눈으로먹는포스팅
#
맛집
#
양꼬치
#
연태고량주
#
연태구냥주
#
찹쌀탕수육
#
한밤의음식사진
원문 링크 : (한밤의 음식 사진 시리즈 13) 양꼬치와 연태고량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