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온지 좀 된 광고이지만 소주 광고가 한 남자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 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됨 어쩌면 별거 아닐 수도 있지만 사소한 것에 격하게 감동하는 여자의 마음처럼 남자 또한 소소한 이미지나 영상에 동(動)하게 마련이니까 그런 소주 광고 중 여기 있는 한 남자의 마음 호수에 바위돌을 던진 광고가 있었으니 영상만으로도 위로를 받는 기분이랄까 미세하게 어색한 부분도 있지만 비와 소주라는 코드로 전체를 포장하는 이미지는 그야말로 소주 한잔 땡기게 만드는 힘이 있다. 비와 소주의 느낌적 느낌을 가장 잘 살린 광고.
의외로 정경호씨의 매력이 포인트로 작용한 에피소드라고 할 수있다. 은근슬쩍 편의점 제품을 껴 넣은 꼼수가 보이지만 애교로 넘길 수 있는 수준.
역시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이란 이야기. (소주는 먹어도 먹어도 안부드러워요 특히 남자들끼리 먹을때) 신민아씨와 정경호씨 두 캐릭터의 위력이 큰 시너지가 되어 폭발하는 커플티 에피소드.
개인적으로 커플티, 커플링 등등 오글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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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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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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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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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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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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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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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원문 링크 : 신민아의 힘 - 처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