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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는 필요없다

 회계는 필요없다

출간된지 7년도 더 된 책이지만 의미가 있다. 출판: 한스미디어 (@hansmedia) 저자:바루크레브 , 펭구 재무보고서의 유용성이 하락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이 책의 제목만큼이나 내용은 과감하고 거침없다.

요약하자면 현재의 공시제도는 지금으로부터 100년도 훨씬 전의 기본 틀에서 변한 것이 없고, 복잡하고 이해하기 힘든 공시규정만 계속 덧붙여져서 재무보고서의 내용만으로 투자자들이 올바른 의사결정을 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으며 이런 유용성의 하락으로 인해 주가와 재무보고서와의 상관관계가 약해지고 있다. 왜 유용성이 하락하나 무형자산의 중요성 증대 과거와 다르게 무형자산이 산업에서 중요한 사업의 역량으로 인식되고 있으나 그 회계처리방법이 적절하지 않다.

외부에서 취득된 무형자산만 자산으로 식별되며, 내부에서 연구개발된 무형자산은 당해년도의 비용으로만 처리되어야 한다. 이는 당기순이익의 저하를 불러오거니와 수익-비용 대응의 법칙에도 어긋난다.

자산으로 식별되지 않은 무형자산으...

원문 링크 : 회계는 필요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