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아는 여행지 시리즈는 당연히 저만 아는 여행지가 아니며 한국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는 곳들을 다룰 예정입니다. 요약 : 히코네시 일본인도 방문객이 적어 사람도 많이 없어 조용하고, 다양한 건축물들이 잘 보존된 곳 산책로도 잘되어 있어 볼 거리 많고, 히코냥 공연은 귀여우니까 꼭 보고 오시길 바라며, 천천히 하루 잡아서 다녀와도 좋은 장소.
교토역에서 기차로 이동, 좌측 좌석에 앉으면 비와호 호수가 펼쳐짐. 유루캬라는 '느긋하다', '엉성하다'는 뜻의 일본어 '유루이'(緩い)와 캐릭터의 일본식 표현 '캬라쿠타'(キャラクタ?)
의 합성어입니다. 일본의 펭수라는 후낫시 폭파 장면이나, 쿠마몬등은 대부분 한 번쯤은 접해보셨을 거 같아요.
정부 지자체나 펭수 등도 사실상 이러한 일본의 캐릭터 등에서 벤치마킹을 해오고, 요즘 이모티콘 등도 단순하고 귀엽고 심플하고 엉성한 것들이 잘 팔리는 거 같아요. 후낫시 쿠마몬 히코냥 히코네시에 있는 히코냥이 이러한 약간의 병맛이나 귀여움을 가미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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