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태그도 달지 않을 예정이며 나중에 다시 돌아보기 위해 작성하고 있습니다. 나의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에서 밝혔듯 일단 저도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갈지 아직 안정해졌습니다.
다른 블로그들 또 책들과 조사를 조금 해보니 방향성은 두 가지인 것 같습니다. 첫 번째로는 아카이브를 모아 강의 및 자기개발, 부가적인 수입으로 가져가시는 분들 즉 자기 자체를 브랜드화하시는 분들과, 네이버에서 정해둔 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글을 작성하여 인플루언서가 되는 방향인 것 같습니다.
인플루언서가 되면 새로 쓰는 글이 상단에 노출되라고요, 이 부분도 나중에 정리해 볼 예정입니다. 저는 우선 개인 브랜드화 쪽으로 진행하고 싶습니다.
제가 다루는 분야에서 전문적으로 성장하고 싶은 분야는 AI 산업이므로 이 부분이 [비즈니스, 경제]로 들어갈지 [IT, 컴퓨터]로 들어갈지는 애매하고, 네이버 자체도 분류를 못 하고 있지만, 지속적으로 글을 작성하면서 아카이브 형식으로 모아보려고 합니다. 아직 배울 부분들...
원문 링크 : 블로그의 방향성 및 유입에 대한 테스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