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늦은 후기지만 포토 덤프 챌린지 기회 삼아 처음으로 갔던 피아노 리사이틀 후기를 남깁니다. 프롤로그 처음 대중적이지 않은 음악을 좋아하게 된 건 친구가 추천해 준 어쿠스틱카페의 라스트 카니발을 듣고부터였습니다.
이 곡을 계기로 뉴에이지 음악을 좋아게 되었고, 피아노 곡들과, 재즈, 클래식 등으로 확장되었습니다. 물론 다양한 음악을 좋아해 외국 힙합이나, EDM, 락, 팝, 제이팝, 올드락, 인디음악, 래그타임 음악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편인데, 오늘은 클래식 관련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저는 음악을 들을 때 가사는 잘 안 들어오는데, 음이 좋으면 그 음악 자체가 좋고 계속 듣는 편입니다. 클래식 음악들도 매번 듣는 이름이나 어떤 형식인지 잘 몰라도, 아주 기초적인 지식 정도만 있고, 어떤 음악가가 만든 작품인지 정도만 알아도 계속 듣고 있습니다.
클래식 공연을 처음 갔었던 건 바이올린 전공을 준비하는 친구랑 갔던 공연이었는데, 추천받은 볼컴의 우아한 유령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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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타이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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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타이손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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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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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리사이틀
원문 링크 : 당타이손 리사이틀 첫 피아노 공연 감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