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교토 여행 사람 많은 금각사보단 조용한 산책과 와비사비를 느낄 수 있는 료안지로 가자.

 교토 여행 사람 많은 금각사보단 조용한 산책과 와비사비를 느낄 수 있는 료안지로 가자.

요약 : 금각사는 사람도 많고 굳이 가야 되나 싶다. 그렇다면 조용하고 산책하기도 좋은 "료안지로" 블로그 명칭인 와비사비는 미의식이기도 하고 일본의 철학이기도 한데, 교토에서 와비사비를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금각사를 다녀온 적이 없어서 이번에 다녀오고 매우 실망했었는데,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료안지는 정말 좋았습니다. 여기서 와비사비라는 개념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으며 조용한 산책과 멍 때릴 수 있는 스팟이에요. 4월 화요일 평일 10시 27분의 금각사 관람객 수 우선 금각사를 여행한 적이 없어 오전 일찍 갔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도 많고 건물 자체도 아름답다 기 보다는 뭐랄까 예전 오사카성 처음 봤을 때처럼, 새 건물 같은 느낌에 감흥이 전혀 없었습니다.

하지만 멀지않은곳에 있던 료안지는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도 칭찬한 정원이라고 하는데요.

가레산스이가 멋들어지게 있고, 이를 감상하는 사람들도 매우 조용한 가운데 아무 생각 없이 바라보게 ...

# 가레산스이 # 교토여행 # 금각사 # 료안지 # 오버투어리즘 # 와비사비 # 일본식정원 # 일본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