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상틴트들은 참 많이 출시되고 있는데, 색이며 착색력이며 향이며 그게그거인 제품들이 많아서 한동안 화장품 리뷰가 뜸했었는데요..ㅋㅋ 제가 3년전까지는 매트한 립에 푹 빠져있었는데, 요즘에는 촉촉에 푹~ 빠져있어요. 촉촉한 틴트의 단점은 착색력이죠.
커피한번만 마셔도 싹~ 사라지는 가벼운 제형이라.. 계속 덧발라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는게 아쉬운점인데 팁토우 라고하는 다소 생소한 브랜드인 글로윗 소르베 틴트가 제 요즘 키링립이라 착색과,발색 그리고 향기까지 직접 써본 후기를 알려드릴꼐요~^^ 저는 여쿨 추천 색상인 핑크슈가를 픽했어요 ^^ 아무래도, 최근에는 단독으로 립을 많이 발라서 레이어링을 잘 안했었는데 그렇다 보니 립이 너무 단조롭고 유지력도 떨어지는것 같아서 착색틴트를 베이스로 발라서 유지력을 높혀 주고싶은 마음이 들었거든요 ㅎㅎ 틴트 페키지도 깜찍해서 눈이갔어요^^ 별의커비가 떠오르기도하고 스크류바가 떠오르기도하는 별모양을 하고있습니다.
핑크색이라 더 귀여워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