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송동도시락 집밥떠오르는 동백한상 단체주문가능 한식집 저는 요즘 집에서 집밥을 거의 안만들어 먹게 된것같아요. 특히 한식은 손이많이 가서 주말에날잡아서 한번쯤 만들어 먹을까말까..
합니다. 주로 퇴근하는길에 한식집에서 포장을 해오는편인데 재송동도시락 전문점 동백한상이 엄마 집밥맛이 난다고 예전부터 직장동료분들이 단체주문 할때 건의올리는걸 많이봤었는데 ㅎㅎ 저도 드디어 맛을 보네요 ^^ < 영업시간 > 평일 9:00 ~ 22:30 주말 10:00 ~ 22:00 라스트오더 평일은 저녁10시까지 주말은 9시30분까지였어요!
동해선 재송역에서 걸어서 5~6분 정도 걸으면 보였고 버스타고올때는 해운대경찰서앞에서 내리면 비슷하게 걸리더라고요 ^^ 동백이라는 예쁜꽃을 모티브로한 식당이고 외관이나 내부나 한국적인 요소들이 보여서 식당에 와서 먹어도 좋겠다는 생각이들었어요 ㅎㅎ 음식장사는, 게으름을피우면 맛에서 바로 티가나서 힘들다는게 단점인데 영업시간만봐도 사장님이 음식을 진심으로 하신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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