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게도 타인을 변화시키기는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내가 바뀌기도 어렵다는 것을 다들 경험해보셨을 것입니다.
그래도 둘 중 어느쪽이 더 가능성이 있느냐 하면 '내가 바뀌는 것'입니다. 타인이 내게 좀 친절했으면 좋겠다고 느끼시나요?
나한테 더 잘 했으면 좋겠다고 느끼시나요? 저러지 않으면 좋겠다고 느끼시나요?
사람을 대할 때 3가지 방법이 떠오릅니다. 첫째, 도저히 고쳐쓸 사람이 아니라면, 그냥 그 사람과 인연을 끊습니다.
둘째, 어느 정도 괜찮은데 몇가지가 참 별로라 맘에 안 든다면? 그 사람의 그 부분들만 일정 부분 마음에서 포기하고, 저 사람은 원래 저런 사람이라고 인정해야 편해요.
인정하고 그 못 마땅한 부분을 빼고 나머지 좋은 부분에 집중하며 인연을 이어가는 것입니다. (그 사람을 비난하며 그 사람과 똑같이 갚아주기 보다) 나는 그 사람보다 나은 언행을 하는 게 좋습니다.
셋째 혹시 더 큰 사랑으로 살아갈 수 있다면, 단점까지도 품는 것입니다. 내가 남에게 바라는대로 먼저 ...
#
갓생살기
#
타인을대하는법
#
처세술
#
싫은사람
#
생각해볼
#
사람은안바뀐다
#
맘에안드는사람
#
마흔
#
대인관계
#
내가먼저
#
나를사랑하는법
#
황금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