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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편지 다섯 사랑하는 딸에게

 엄마의 편지 다섯 사랑하는 딸에게

안녕하세요? 에리카입니다.

오늘은 부모님을 뵈러 다녀올 생각인데요. 남편이 준비해 준 선물을 가져갑니다.

아버지 좋아하시는 삼으로 만든 것인가 봅니다. 아버지는 퇴직 후 청주에서 제천을 오가시며 농사를 짓고 계시는데 요즘 백도라지를 수확하고 계세요.

무리를 하셨는지 두 분 모두 센 감기에 걸리셨어요. 청주로 돌아오셔서 오늘 뵈러 갑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오늘은 제 책 269~272, 280~282쪽의 내용을 그대로 옮깁니다.

이 편지를 쓰셨을 때 엄마는 딱 50살이셨어요. | 부록 : 엄마의 편지 부록이지만 책의 마지막 글을 선택한다면, 누구나 아주 신중하게 정할 것이다. 마지막 키워드를 나는 ‘부모’로 선택했다. ...

집을 떠나 산 시간이 있어 부모님과 함께했던 시간은 20년 조금 넘지만 부모와 자식의 인연으로 산 것은 40년이 넘었다. 지금껏 살며 부모님의 편지를 받아본 적이 있는가?

혹시 부모님의 편지가 남아있지 않거나 받아본 일이 없다면 이 글을 통해 부모님의 마음을 함...

# 부모님선물 # 사랑하는딸에게 # 사랑하는엄마 # 엄마의사랑 # 엄마의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