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줏대감 구월동맛집 친절한 서비스와 매콤한 등갈비 이름이 바뀌어도 알아서 찾아오는 '찜꾼' 인천광역시 남동구 성말로 31 어느 주말, 갑자기 매운게 땡겨서 찐구를 졸라 구월동으로 향했다. 원래 구월동 터줏대감으로 매운갈비찜은 로데오 한복판에 있는 #신양푼갈비찜 그리고 여기 '찜꾼' 이 있다.
찜꾼은 간판은 '팔덕식당'이라고 써있는데 지도상으로는 찜꾼으로 되어있다. 아마 상호명을 바꾸신듯?
근데 바뀌어도 사람들이 알아서 잘 찾아온다ㅋㅋㅋ 찜꾼 인천광역시 남동구 성말로 31 메뉴판 메뉴는 단일메뉴! 매운등갈비가 기본이다.
거기에 보통 곤드레밥과 메밀전을 추가해서 먹는듯. 우리는 곤드레밥, 메밀전, 사리로는 당면을 추가했다.
맵기를 선택할 수 있는데, 1단계는 신라면, 2단계는 불닭볶음면, 3단계는 엽떡정도라고 하신다. 4단계부터는 매우 맵다고.... 직원분이 오셔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셨다.
매 테이블마다 그렇게 설명해주는 것도 대단한듯... 맵기는 0.5단계씩 선택할 수 있고, 올라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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