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좋은 교토 카페 추천 1934년 오픈한 프랑스식 킷사텐(찻집) '살롱 드 테 프랑수아' Salon de the Francois フランソア喫茶室 600-8019 京都府京都市下京区船頭町184 四条下ル, 西木屋町通 안녕하세요 핸냐입니다! 교토 방문하자마자 너무 좋았던 카페, 교토 살롱 드 프랑수아를 소개해요~!
교토 가와라마치 역 1B로 나오면 바로 앞 골목에 위치한 프랑스풍 카페입니다. 1934년에 개점한 프랑스풍 카페로 스테인드글라스가 있으며, 클래식 음악과 함께 차, 샌드위치, 케이크를 선보입니다. 1934년이면 쇼와시대부터네요. 일본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최초의 건물이라는 표지판이 외벽에 붙어있습니다.
외관만큼 내부도 정말 아름다워요. 교토 현지인 분들이 많이 찾아오시더라구요.
교토 카페 프랑수아 오른쪽이 입구입니다. 이날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햇살과 함께 하늘도 너무 이뻤고, 이 골목에서 찍은 사진이 인생샷이 되었답니다ㅎㅎ 날씨 최고 들어가자마자 카운터가 있구요. 마지막에...
#
가와라마치카페
#
프랑수아카페
#
오사카여행
#
오사카2박3일
#
교토프랑수아
#
교토킷사텐
#
교토카페추천
#
교토카페
#
교토여행
#
교토감성카페
#
교토가와라마치카페
#
한푼씩기록하는핸냐로그